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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 운영 시작

활동지원센터 0 1,109
장애인에게 복지서비스 예산을 배분하는 '장애인 개인 예산제'가 강릉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강릉시는 장애인 39명을 선정하고 다음 달(5월)부터 6개월 동안 1억 천여만 원을 들여 
개인 예산제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인 예산제는 바우처 지원을 받는 장애인이 급여의 20%를 장애 관련 서비스나 
물품 구매 등에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장애인 개인 예산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시범 사업 대상지로 
강릉을 포함한 전국 8개 자치단체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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